강아지랑 외출을 할때 변을 본거는 무조건 치워야 하잖아요?

변 본거야 당연히 치워야 하는데 만약에 소변을 사람들 걸어다니는 중앙 지점에 쌌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런 곳은 휴지로 닦는다고 닦이지도 않을뿐더러 물청소를 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닐텐데 그냥 놔두고 가야 되는건지 아니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혹시 이런 일 겪어 보신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 장님 말씀처럼 대변의 경우에 당연히 대변 봉투로 제거를 하지만 소변 같은 경우에도 일반 휴지나 물티슈로 기본적인 제거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대변은 치우는 것이 맞지만 소변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강아지가 밖에서만 소변을 싸는 경우도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네여.

  • 소변의 경우 보통 치우지 않긴 합니다.

    보통은 구석진 곳에보고 빗물로 씻기니까요.

    하지만 대로변처럼 사람들에게 민폐가 될것 같은 곳에 싸면 강아지 물주려고 들고다니는 물통에 물을 뿌려줍니다.

  • 소변을 본것은 보통 치우지 않아요. 

    그것은 의무 대상이 아니기도 하구요 

    소변은 빗물로 인해서 씻기기도 하구요. 

    길가다가

    커피를 쏟는다고 아이스크림을 떨어트린다고

    물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청소하고 가진

    않잖아요!!!

    하지만 건물내에서 강아지가 소변을 본다면 

    꼭 청소를 하고 가야해요 

    건물물 안은 개인소유 이기도 하고 

    밀폐 된 곳이면 냄새가 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소벼

  • 안녕하세요

    글쓴님같은 상황이면 어쩔수없는 상황이긴합니다

    다음부턴 그러지않게 교육을 잘시켜야겠죠

    아무래도 냄새로인해 남에게 피해를 줄수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