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올해 연말 즉 11월 정도에는 반등이 일어날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11월 시점 부터는 최소 내년 2분기 부터 반등이 일어날 거라는 예측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예측은 예측일 뿐 얼마나 더 떨어질 지 반등이 아예 없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넘어 공포, 포기 단계로도 일부 진입한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에 일부는 동조합니다만, 코인의 가격은 개발과는 조금 다른 영역으로 자금 유입에 따라 차이가 클듯 합니다. 국내기준으로는 다시 계좌가 활성화 되는 시점이 되어야 할텐데 지금 정부에서 하는 행태를 보면 그럴것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