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강아지의 경우 4족 보행이지만 주인이 들어오거나 그런 경우 흥분해서 두 다리로 설려고 하는 행동이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자칫하다간 미끌어져서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침대나 쇼파 높이에서 점프해서 뛰는 경우 슬개골 탈구나 십자인대 단열이 생길 가능성이 있지만, 바닥이 미끄러운 경우 이런 정형외과 질환이 생길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렇게 매트를 까는 것도 괜찮지만, 우선 강아지가 흥분해서 두 다리로 서는 것 쇼파나 침대에서 뛰어내리는 행동도 같이 교정해주시는 것도 중요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