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몇%부터 부족이다! 하는 건 없습니다.
윈도우가 자체적으로 메모리를 조절하거든요.
메모리가 부족하묜 부족한데로, 차고 넘치면 남든대로 공간을 할당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윈도우는 메모리를 낭비합니다(좋게 말하자면 주는대로 쓰는거죠)
일반적으로는 메모리의 60%정도 를 그런식으로 할당한다고 보시면 되지만 꼭 그런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안한 상태로 작업관리자 켰을 때 60% 이상 차있으면 위에 설명드린 시스템이 느리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그럼 메모리로인한 성능저하가 발생할 수 있죠.
따라서 다음과 같이 답변드릴수 있겠습니다.
내가 돈이 많다 -> 다다익렘. 렘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건 아닌데 성능 저하가 걱정되고 두렵다 -> 부팅하자마자 윈도우가 할당하는 렘의 용량이 4~50퍼 미만으로 떨어질 때 까지 렘을 증량하세요
실질적인 성능저하의 원인이 렘으로 의심된다 -> 성능저하가 발생할 때 렘의 사용량이 90%를 넘는지 점검하십시오. 렘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램 사용량이 95~99%를 넘으면 렘으로 인한 성능저하가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