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의 4살 어린 여직원이 저한테 계속 메신저를 하는데요.
하루종일 회사 이야기도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면서 계속 서로 메신저를 하는데 이거 저한테 호감있다고 봐도 되는 건가요?? 아님 김칫국 마시는 건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이 지속적으로 메신저를 보내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은 단순한 친분 이상의 관심이나 호감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물론 이는 추측일 뿐이며 정확한 마음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직접 대화를 통해 느낌을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신중하게 고려하여 적절한 대처를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 보이긴합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4살 어린 여직원이 계속에서 메신저를 보내고 사적인 이야기도 자주하는 걸로 봐서는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걸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그 여직원이 활발해서 다른 사람들과도 메시저를 주고 받을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지켜 보시다가 주말에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서 대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김칫국 마시는 것보다 한번 만나서 대화를 해보시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호감이 없으면 메시지를 절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호감이 있으니까 회사 이야기도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는거겠고요
질문자님이 먼저 메시지를 보내서 대화가 시작되는게 아닌
여직원 분이 먼저 메시지를 보내는거면 100% 호감이 있는거라고 봅니다.
하루종일 보내고 계속 이어지고 사적인 이야기를 계속한다면 질문자님한테 호감이 있는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질문자님도 마음에 드신다면 연락해보다가 같이 커피마실래? 처럼 약속을 잡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업무적인 내용외에 개인적인 일 까지
메신저를 보낸다는건
당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시글널이
아닐련지요.
본인도 호감이 있으면 퇴근후 식사나
가볍게 술 한잔 하자고 메신저를 한번
보내 보시면 상대방이 흔쾌히 응하면
인연을 만들어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메신저로 업무적인 이야기도 아니고 계속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면 호감이 있다고 보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업무시간이 끝나고 둘만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면 거의 확신을 가져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편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호감이 있을수도 있겠죠. 지금은 뭐라도 단정하기 어려운데 조금더 지내다 보면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지 느껴질때가 있을거에요 그때까지 기다려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안녕하세요
회사 업무 메신저는 당연히 하는 거라서 실제 개인적인 메신저가 어떤 내용 이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스타일 여자 좋아하냐? 좋아 하는 음식이 뭐냐? 주말에 뭐하냐? 등 정말 개인 생각이나 생활을 물어 본다면 호감 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답장으로 나는 어떤 음식을 좋아한다 답하고 ㅇㅇ는 어떤 음식 좋아하냐? 물어 봤을 때 장문이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고 짧게 대답하면 아닣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정확히 단정 짖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에서 내 사랑 어린 여직원이 계속 메신저를 한다는 거는 좋아한다는 의미 같은데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봐도 그런 거 같고 기회가 난다면 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에서네 살 어린 여직원이 계속 메신저를 한다는 거는 호감이 있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렇지만 괜히 잘못 엮이다가 더욱더 안 좋을 수가 있기 때문에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진행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음 정확히 완전한 호감이 있는건지는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우선 메신저를 한다는게 아예 비호감이 아닌건 확인했고
그게 일적으로 궁금한거지 사적인건지 판단하고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면 호감은 있는거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