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친구와 경쟁을 하기 시작하면, 선의의 경쟁이 되기 보다는 아이들 관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상대방을 적으로 생각하고, 그 친구를 이기기 위한 마음만 가득차게 되면서, 아이들의 관계가 틀어지게 되는건 아닌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같은분야를 걷는게 아니라면 굳이 경쟁심을 가져 친구들과 자웅을 가릴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피아식별을 잘하는것도 사회생활의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적과 아군구분정도는 할줄알아야겠지요.
자신보다 조금더 나아보이거나 사소한것에도 친구보다 나아보이려고 경쟁을 하려하는순간 있는 아군도 잃는것입니다.
응원하기
기막히게순진한소쩍새
선의의 경쟁심이 아니라면 그 경쟁심+질투심+자격지심 등등 다양한 감정이 생길듯 합니다.
선의의 경쟁심은 서로를 발전시키고 인정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경쟁심의 크기에 따라 발전할 수도 있지만 부정적인 부분이 더 많을듯 합니다..
활발한코브라246
적당한 경쟁심은 친한 친구 사이라할 지라도 생기기 마련일 것입니다. 그 경쟁심을 서로 잘 되는 방향으로 경쟁한다면 모두에게 좋겠으나, 시기나 질투가 심해진다면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천천히 얘기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도롱이
말씀처럼 지나친 경쟁심 그리고 이러한 지나친 경쟁으로 인하여 갈등이 야기되면 아이들이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고, 또 이기적으로 자라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협력적인 태도를 강조하면서, 경쟁을 알려주되 이러한 경쟁이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