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국 문화 많이 유입된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도는 영국 식민지 지배를 받았으며, 영어도 공식 언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케냐는 영어와 스와힐리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영국식 영어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영국식 건축물도 볼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뉴질랜드, 파키스탄, 남아공, 호주, 캐나다 등이 있겠습니다.
영국식 문화가 가장 강하게 남아 있는 곳은 영국과 앵글로색슨 문화권(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이며, 그 외에도 과거 식민지였던 인도, 홍콩, 싱가포르, 아프리카, 카리브해 지역에서도 영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법률, 교육, 스포츠(크리켓, 럭비), 음식(홍차, 영국식 조식), 건축 스타일 등이 주요하게 남아 있는 요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