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커트같은 다이어트약도 조금 필요하고요. 굳이 비싼 다이어트약까지는 먹을 필요없고, 싸고 괜찮은 제품도 많으니. 그런 제품 구매해서 드시고, 네이버에 샥센다 치시면 체중관리 저감을 위한 주사 맞는게 나와요. 용법에 맞게 이용해야 하고요. 이것의 단점은 말그대로 돈이 단점이죠. 매일 맞아야 하는데. 저는 제품 세개 구입했는데. 8만원씩 3개 사서 24만원으로 두달 조금 넘게 썼네요. 그리고 파는 곳이 하도 많아서 가격도 어디서 구하느냐에 따라 1~3만원 차이나기도 하고요. 처방전도 받아야하고. 효과는 제일 먼저 느꼈던건. 식욕욕구가 신기하게도 없어진다는거죠. 그러니 과식할 일도 없어지는거고요. 저는 처음에 90킬로 였는데. 82쯤 빼다가 조금 정체되길래 샥센다 이용해서 2개월간 76 되었습니다. 의사말로는 5개월 꾸준히 이용하고 조금씩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데. 돈이 적은 금액은 아닌거죠. 사람마다 생각하는 금액이 있으니 적은 금액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