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셰퍼드238입니다.등 부위에 나타나는 피부질환으로, 자주 여드름으로 오인될 수 있는 것이 말라세지아 모낭염입니다. 외형은 여드름과 유사하지만, 이는 여드름균이 아닌 곰팡이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등 부위가 덥고 습한 환경에 자주 노출이 되었거나, 과로 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진 경우 여드름에 비해 빠르게 퍼지는 형태의 염증이 나타납니다. 이 때에는 여드름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 되며, 항진균 작용이 있는 외용제를 사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한약을 복용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