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봄 분위기도 나고 중순 되면 날도 풀릴 느낌이라서 나들이를 즐기기도 좋은 시기인데요. 저도 꽃을 보면서 그래도 봄이 왔구나를 느끼고 나무들에 날린 다양한 색의 꽃을 보면서 힐링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제 벚꽃 시즌이 다가오는데요. 저는 대구 이월드 벚꽃 축제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83타워와 함께 이 인근 벚꽃을 보면서 경치 좋은걸 누릴 수 있을 거 같아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하네요.
이제 곧 봄이라 꽃구경 가기 참 좋은 날씨가 되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진해 군항제 같은 벚꽃축제를 좋아하는데요 사람도 많고 복잡하긴해도 활짝 핀 벚꽃길을 걷다보면 마음이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요즘은 수선화나 매화같은 꽃들도 일찍부터 얼굴을 비추니까 가까운 공원이라도 한번 나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꽃이라는게 참 별거아닌것 같아도 보고있으면 하루 기분이 싹 풀리는 그런힘이 있는것같네요 하하.
저는 개인적으로 벚꽃을 많이 좋아하는데 봄에 길거리나 공원에 피면 분위기가 정말 예쁩니다. 꽃축제로는 진해 군항제가 유명해서 매년 많은 사람들이 벚꽃을 보러 갑니다. 또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도 다양한 튤립을 볼 수 있어서 봄에 가볼 만한 축제입니다. 혹시 좋아하는 꽃이 있다면 그 꽃으로 유명한 축제나 여행지도 찾아보면 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