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새아파트 입주하고 지금은 8년이 지났지만 한 3~4년 쯤됐을때 깨졋어요. 씻다가 놀래고 혼자 집에있다가 놀래고 저렇게 금가다가 결국 저희는 와장창 깨졌어요 그래서 한쪽면의 반절이 타일이 없어요.. 나름 괜찮은 아파트에 괜찮은 브랜드인데 그렇게 된거보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그거 저희도 못해준다고 해서 하자들 모아서 아파트 변호사까지써서 소송까지 갔는데도 못받았네요.. 골치예요 타일 공사하시는분들은 전체 화장실 뜯어야 공사해주신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