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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산모를 태우고 가던 구급차가 경찰순찰차에 길이 막혀 비켜달라고 했으나, 비켜주지를 않아 결국 산모와 아기는 병원에 사망했다네요
위급한 산모를 태우고 가던 구급차가 경찰순찰차에 길이 막혀 구급차 방송으로 급하다고 1차선의 길을 비켜달라고 했으나, 비켜주지를 않아 지체하다가 병원에 도착했으나, 결국 산모와 아기는 병원에 사망했다네요 부산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어찌 이런 안타까운 일이 일어 났을까요? 순찰차는 구급차량에 왜 길을 비켜주지 않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순찰차가 왜 길을 안비켜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같은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면서 구급차에게 길을 양보하지 않은것은 옳지않은 행동입니다. 그 순찰차를 운전한 경찰에게 법적으로 꼭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일반적으로 구급차가 긴급 환자를 이송 중일 떄는 모든 차량, 포함해 순찰차도 길을 양보해야 합니다. 이번 부산 사건은 순찰차가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거나 규정해석, 현장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긴근차량 우선권 교육과 지휘 체계가 미흡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