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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실종은 장애, 비장애,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일어나는 일이에요?

세계의 몇몇 사람들은 자녀, 노인, 장애인이 실종됬었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실종되다가 못찾는 경우가 많아요.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6세 이하 어린이나 치매 노인은 보호자와 외출할 때 보호자가 부주의하면 어디서나 실종되기 쉽습니다. 초등 저학년일 경우는 집 앞을 제외한 장소, 고학년은 집앞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제일 가까운 동네를 제외한 장소에서 실종되기 쉽습니다. 나이 공통적으로 선박 등에서 사고 났을 때, 대형마트, 백화점, 국내/해외여행, 놀이공원에는 실종되기 쉬운 장소입니다. 6세 이하는 보호자와 같이 외출하는 나이어서 핸드폰이 없고, 세상은 새롭고, 지도, 시간 개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핸드폰을 보유하지만, 배터리가 부족해, 방전되거나 노인이 치매 걸리면, 찾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날짜가 경과되면, 발견할 확률은 더 떨어집니다. 한국에서, 실종되어서 5년이 지나면, 실종자는 사망처리 됩니다. 비행기 추락 사고, 선박 사고 등 바다에서 일어날 경우 1년 지나면 사망처리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여러 정황을 상상해 볼수는 있겠죠.

    연간 성인 실종자만 6만건이 넘어가고 그중 1000명이 시신으로 발견된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아이들은 그수가 더 엄청 나겠지요.

    그렇다는건 누구에게나 일어날수있다는 뜻입니다.

    항상 스스로 주의하며 조심할수밖에 없습니다.

  • 세계의 몇몇 사람들은 자녀, 노인, 장애인이 실종됬었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실종되다가 못찾는 경우가 많아요.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6세 이하 어린이나 치매 노인은 보호자와 외출할 때 보호자가 부주의하면 어디서나 실종되기 쉽습니다. 초등 저학년일 경우는 집 앞을 제외한 장소, 고학년은 집앞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제일 가까운 동네를 제외한 장소에서 실종되기 쉽습니다. 나이 공통적으로 선박 등에서 사고 났을 때, 대형마트, 백화점, 국내/해외여행, 놀이공원에는 실종되기 쉬운 장소입니다. 6세 이하는 보호자와 같이 외출하는 나이어서 핸드폰이 없고, 세상은 새롭고, 지도, 시간 개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핸드폰을 보유하지만, 배터리가 부족해, 방전되거나 노인이 치매 걸리면, 찾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날짜가 경과되면, 발견할 확률은 더 떨어집니다. 한국에서, 실종되어서 5년이 지나면, 실종자는 사망처리 됩니다. 비행기 추락 사고, 선박 사고 등 바다에서 일어날 경우 1년 지나면 사망처리됩니다.라고 질문주셨는데요

    나이가 어릴때, 장애, 치매등등 자주인어나는 사고이구요~~~

    납치등으로 실종이된다면 찾기가 어려워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