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질문자님의 고민이 대개의 한국에서의 남편들의 공통사항 입니다.
본가 처가 양쪽모두 넉넉하게 도와드리면 금상첨화 일것인데....
문제는 돈 이지요... 상황을 보니 경제적으로 처가쪽보다 질문자님의 본가쪽이
좀더 어려운듯 보입니다. 이럴땐 어려운 본가를 좀더 도와드리는것에..
아내분이 충분히 양해를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럴려면 아내와 처가쪽이 예전보다 좀더 신경을 쓰주셔야 할것입니다.
금전적인 면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자주 연락드리고 자주 안부 묻고 ,,,
그러는 겁니다. 아내분한테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싼 명품을 사주고 하는것보다,
항상 아내를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을 아내에게 많이 심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처가쪽 어른들과 아내또한 질문자님의 편이 될것이고,
그리되면 금전적으로 어려운 본가를 도와드리는걸 충분히 이해 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