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친한 사이일수록 모든것을 이해 해준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거는 사람의 성향이기 때문에 오히려 안친한 사람이 더 이해를 잘할수도 있구요 친한사람이 더욱더 이해를 잘 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이것은 알수가 없어요 이해해준다는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된것은 아니구요 기본적인 감정만 요구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거 하나를 선택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친구에게 나 오늘 너무 힘들었으니 내 얘기좀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공감을 원해 하라고 말을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