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탕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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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혜택은 왜 줄어드는 걸까요? 궁금하네요
LG 를 시작으로 SK 와 KT 까지
두루두루 써봤고 지금은 가족이 모두 KT 결합 이용중입니다.
근데 계속 이용하면서 느끼는건데
아무리 오랜기간을 쓰더라도 혹은 신규라도
통신사 혜택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통신비 할인, 영화할인, 도서할인 등
여러가지 할인이 있었는데 이제는 매년 날리는 포인트가 수만 포인트네요.
이건 거의 모든 분들이 그럴거라 생각하는데
포인트는 그렇다고 해도 그럼 다른 서비스로 대체하면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얼마전 네비원 서비스를 종료했는데
아직 sk 는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하고 있죠.
이런 식으로 다른 연계시스템을 선택적 한두개 무료라던가 하면 포인트 못받아도 좋지 않을까요?
국정감사때 소멸된 포인트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런 서비스가 생기면 포인트 대신 다른 선택지가 있으니 기업이나 소비자나 좋을텐데 말이죠.
왜 이런 구조를 가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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