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초회사에서 살아남는 방법 궁금해요..

30대 남자고 여직원 5명정도 있어요.

모두 그렇듯 빌런은 1-2명이잖아요?

40대 아줌마 직원이 말을 가끔 무례하게하고 일을 너무 대충하는데 보여지는 일은 잘해서 티가안나요.. 그냥 냅듀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철저하게 무관심 으로 대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40대 여직원의 무례한 성향이나 대충 일 하는 것은 절대 고쳐지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거에요.

    원래 저런사람이구나 하고 넘기시고 질문자님께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무관심으로 대처하시면 좋겠습니다.

  • 그냥 참기만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고 관계도 더 꼬일수 있습니다. 다만 '정면 충돌'보다는 '업무기준을 문서화해서 맞추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지시를 구두가 아니라 메시지로 남기고, 결과물 기준을 명확히 해두면 감정 대신 업무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