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오브 스틸에서 슈퍼맨이 탄생하죠. 여기서 슈퍼맨의 서사가 있고,
이 파생으로 배트맨 대 슈퍼맨이 있는데... 그냥 슈퍼맨이 적이 되면 큰일이니 죽이자! 했다가
루터가 조드장군을 둠스데이로 부활시켜 세계가 위기에 봉착한 상황
슈퍼맨과 배트맨 그 사이에 원더우먼이 나타나서 싸우다 배트맨이 슈퍼맨 죽일라고 만든
크립톤 창을 슈퍼맨이 갖고 돌진해 둠스데이와 같이 동귀어진함.
그 다음이 원더우먼 영화가 나왔고요. 여기서 원더우먼의 서사가 들어갑니다.
이 다음이 저스티스 리그가 나와요.
근데... 참.. 저스티스 리그 극장에서 보다가 개 욕나왔어요. 무슨 마더 박스를 찾는데... 뭔가
히어로 영화치고 너무 설정이 이상한 느낌?
배트맨이 플래쉬 영입, 아쿠아맨도 영입. 근데 사이보그라는 캐릭터도 영입..
정말 서사없는데 뭔가 막 들어가더니 적을 처리하다 슈퍼맨 다시 부활.. 결과는 슈퍼맨이
개짱!
스테판울프는 조스웨던이 만들었을 때 정말 뭔가 약한 빌런인데 강력하지도 않고, 결말도
공포에 질리니깐 지가 부리던 파라데몬한테 끌려가버리는 뭔가 어이없는 결말까지..;;
그에 비해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제대로 된 느낌으로 영화가 흘러가서
볼만했음.
다크 사이드는 지구침공해서 점령하려고 했었고, 반생명 방정식을 찾아서 다시 지구로
온다는 설정으로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