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속이 넓지 못하고 너무 좁은걸까요..?
요즘 남친과 다투면 원래 저 타입은 바로화내고 푸는 스탈인데
남친만나고 나서부터 제 성향이 바껴버렸어요 화난 감정으로 말하면
상처줄것 같아서 이제는 생각할시간이 필요해졌어요..
남친은 대화로 잘 푸는데도 전 요즘 그게 안되요..같은일로 특히
반복되었거나 제가 서운한 기분을 같은일로 여러번 느꼈다면
그 푸는 시간이 좀 걸리는것 같아요 이제는 문자 남친이 해명하고
달래줘도 속이 안풀려요..아예 연락을 몇일안하고 저 혼자 생각하고
싶어요..자꾸 이렇게 풀면 남친도 걱정하니까 안하려고 하는데
연락하면 좋은마음으로 답장이 안보내지고..계속 서운한 감정들이
쌓였던 감정들이 자꾸 올라와요..제가 속이 너무 좁은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