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난감 하시겠네요.
그럴때는 당사자의 마음이 우선 입니다.
여자친구가 질문자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하느냐가 관건이라는 말씀입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부모님이 그리 말씀하신다해도 여자 친구가 님을 죽고 못살 정도면 이미 끝난 게임입니다.
굳이 여친 부모님으로 부터 처음부터 승락을 얻고 싶으시다면 님이 현재의 직장과 성실성을 담보로 해서 여친 부모님을 설득하시는 방법이 있지요.
현재의 직장에서 몇년 이내에 집을 사겠다든지 아님 얼마를 만들어 보여드리겠다든지 그런 목표를 정해서 여친 부모님을 설득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