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이 앞으로 큰형님으로서 모습은 기대하기어려울 것 같습니다. 큰 마켓시장을 지니고 있으며, 반도체나 ai 같은 고부가 가치의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나름 미래를 선도할 아이템들이 소비되는 시장을 갖고 있다는 장점과 기축통화로서 달러를 찍어내는 등의 파워를 지닌 미국이 이제는 동맹국, 교역국의 주머니를 어떻게 털지를 고민하고 있으니 말이죠. 무엇보다 돈을 떠나서 유학생, 이민자 등의 정책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잔악하고, 철저히 파괴적인데 이러한 모습이 미래에는 미국이 더이상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국가가 아니라는 부분이 강화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