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갈등이 너무 큽니다…

어머니와 오래 함께 살아왔는데 생활패턴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어머니는 항상 지적하십니다.

이젠 그려러니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지적을 멈추질 않으시네요. 그렇다고 제가 유별나게 심각한 것도 아닌데요.

참 이해가 안갑니다. 어찌해야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잘못을 항상 지적하는 사람은 멀리하시는게 좋지만 멀리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지적하는 것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수용하면서 어머니에게도 그에 상응하는 요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보통 부모님들은 어쩔 수 없는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적당이 알았다고 하시면서 넘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부모는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라고 봅니다

      내 자식이 잘못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죠

      그러니 부모님께 믿음을 주시는게 좋습니다

      내 생활패턴이 부모님이 볼 때 마음에 안들 수도 있지만 이런 생활패턴으로도 충분히 잘먹고 잘살 수 있다는 믿음을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이야 잔소리, 괜한 참견 등으로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지나고 보면 그게 부모님 마음이라는 걸 확실히 아실 수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의 마음은 100살이 되어도

      내새끼는 어린 아이처럼 보인다고해요.

      그래서 어떤 행동도 잘됬음 하는 바람에 하는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부모입장에서는 아무리 자식이 커서 성인이 되어도 어린아이 같이느껴져서 걱정하시는 마음이 잔소리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부모님의 마을을 이해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