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돌아가신 후 친한 척하는 친척들, 어떻게 멀리 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아버지 형제간 다툼이 크게 있어서 평소 친척들과 왕래도 별로 없고 명절에 전화 한 번 하는 정도였습니다. 얼마 전 아버지께서 교통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에 왔던 가해자측 보험사에서 보험료가 얼마 정도 될거라는 얘기 후 친척들 반응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신 후 친한 척하는 친척들, 어떻게 멀리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락처 삭제하고 왕래를 안하시면 됩니다.

    원래 부모님 돌아가시게 되면 주변 친척은 물론 형제간에도

    거리가 멀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시고

    거리를 두든지 아니면 아예 마주치는 일이 없어야

    안 좋은 일도 없을 겁니다.

  • 단칼에 거부반응보이고 거절해야합니다. 속내는 뻔합니다. 돈보고 달려드는 부나방같은 존재들이라서 절대로 응대하면안됩니다.

  • 친척도 마찬가지고 너무 뻔한 속내로 가까워지려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그냥 내가 먼저 연락안하고 안 챙기고 하면서 서서히 거리를 두는게 맞습니다

    내가 먼저 용건을 만들어서 연락하고 하지 않는 이상은 인간관계라는게 일방통행이 지속될 수 없으니

    천천히 거리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뭐 가족간 모임이나 명절등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보는 날에는

    대화 많이 하지마시고 요즘 사는거 힘들다고 어필하세요

    일 잘된다 자랑같은건 더더욱이구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멀리하고 싶으시면 연락을 안 하면 되지 않나요? 연락을 받지도 말고 하지도 말고 왕래를 끊으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