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항공사에서도 책임이 없다고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떤 사고가 났을 때는 그 회사는 무조건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공항 사태 항공사의 책임도 어느 정도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우선 항공사의 경우 항공사고로 인해 이미지 추락은 어쩔수 없습니다 ,특히 아직 사고에 대한 정확한 원인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는 여러 추측성 내용들이 많기에 사고항공사의 이미지 추락과 그에 따른 환불요청건수는 어쩔수 없는 부분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뭔가 해당항공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이전까지도 정비불량에 따른 지연운항등이 몇번 있었고 실제 대형참사까지 이어진 점은 정확한 원인을 떠나 소비자불안감이 실제 탑승거부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