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보플라빈 (비타민B2) 를 첨가하기때문에 그렇습니다
"플라빈" 라틴어로 노란색을 의미합니다
이름에서부터 비타민B2의 색이 무엇인지 쉽게 인지 가능합니다.
라면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80년대, 라면은 부족한 영양분과 각종 질병을 야기할수 있다는 세간의 입소문때문에 이를 타계하고자 라면회사들은 라면에 비타민을 첨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대에는 라면 이외에도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쉽게 구할수 있기에, 이러한 것을 염두에 두고 취식을 하는사람이 적지만, 노란색의 면이 시각적인 면에서도 보다 맛있어보이기때문에 계속해서 차용하고 있습니다.
노란색을 띄는 라면의 경우엔, 봉지의 성분표에서 비타민b2를 찾아보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