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뛰어 다니던 쿵쿵 걸어 다니던지 다만 윗집 부부싸움으로 물건 집어 던지고 이런게 조금 거슬릴뿐 그냥 사람 사는곳이다 생각 하며 지냅니다.
아이들이 윗집 너무 쿵쿵 거리는데요 라고 하면 너도 쿵쿵 거리는데 밑에집 가서 사과 하고 오니? 라고 합니다.
사람 사는곳이 좋은곳이다. 빈집 아파트도 많은 세상인데 같이 살면서 웃으면서 지내자. 하고 있습니다.
신경 쓰지 않고 산다면 층간 소음이 안들릴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