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배터리가 맛이 갔습니다...
4년 정도 쓴 핸드폰이 드디어 맛이 갔나봅니다
배터리가 29퍼였다가 다시 켜보니 49퍼로 뜨고
충전기를 계속 꼽고 있어도 14퍼에서 더 이상 안 올라가더니 핸드폰을 껐다가 켜보니 100퍼로 완충되어 있었고 또 60퍼에서 갑자기 핸드폰이 꺼지고 0퍼로 됐네요... 무슨 문제일까요 꺼지고 폰이 아예 안 켜질 수도 있다고 하여 일단 백업은 다 해둔 상태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폰의 베터리 수명은 사용방법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겠지요. 동영상을 많이 보거나, 통화량이 많아도 베터리 소모가 많아지겠지요. 사용시간이 베터리 수명을 좌우한답니다~
배터리 충전 문제가 있으면서 사용하는데 다른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보아 배터리 문제인 것 같습니다. 4년이면 충분히 오래 사용하신 듯 합니다. 서비스센터 가셔서 배터리 교체하시면 해결됩니다!
그냥 배터리 교체하시면 해결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4년 정도 썻으면 배터리는 수명이 거의 다 된 상황이라 교체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터리의 수명은 짧으면 2년 길면 3~4년입니다.
배터리 수명이 다 되어서 그렇습니다. 보통 배터리는 구입 후 1년이 지나기 시작하면 수명이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4년이면은 배터리가 완전히 기능을 상실하기 직전인거 같습니다. 배터리를 교체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증상을 보니 배터리가 나간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태블릿으로 저런 적이 있었는데 계속 방치하니 배터리가 부풀어오르더라구요
휴대폰 교체없이 쓰실거면 서비스센터가셔서 배터리만 교체하시면 됩니다
기종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배터리 교체비용은 얼마 안합니다
일단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 수명이 다했다고 하기보다는 배터리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에는 배터리 교체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요 만약에 저라고 하면 저는 스마트폰을 새로 하나 구입할 것 같아요
배터리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고, 더 나아가 메인보드 등의 원인일 가능성도 있는 만큼 정확한 원인은 직접 부품을 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은 서비스센터에 빨리 가서 진단 및 수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일단 메인보드가 나갈수도 있구요 또는 배터리 수명이 다 된걸수도 있어요 그래서 as센터에 가셔서 문의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