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이 충분한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았다고 했으니 어느정도 금리인상기조를 늦출수 있는 데이터 즉 명분이 필요한데 그 명분은 인플레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가 될것입니다. 물론 고용률이 현저히 낮아져서 경기침체의 징조가 온다면 악재로 인한 금리인상기조 완화라서 결국에는 다시 돌아올 부메랑을 잠시 늦출뿐이되는것이라 인플레지수의 하락이 좋은 시나리오가 되겠죠
목표로 하는 2퍼센트 대 인플레가 꿈은 아닌것이 2년전만 하더라도 그 수준이내에서 움직이고 있었으니 고통이 수반정도가 어느정도인지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잭슨홀 미팅의 결과로 인해 9월 미국 FOMC 회의에서 75bp 자이언트스텝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현재 금융시장에 충격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Fed의 경우 2%대의 물가상승률을 위해 지속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나,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단기간내 물가상승률이 2%대로 하락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물가상승률 2%보다 미국 경제가 침체 우려가 생길 경우 금리상승이 멈추고 금리 인하의 목소리가 대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