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은 백날 해도 절대 개선안됩니다. 아니면 정말 강경한 방법을 써야 하는데 가해자 인권이나 중시하는 피해자 및 일부 학부모떄문에 절대 개선이 안됩니다. 학교폭력하면 촉법소년이든 아니든 큰 벌에 처해야 하고 민사로 집안을 거덜내는 등 센 처벌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야 그 학부모들도 그 자식에 대해서 크게 책임을 집니다. 혹은 학폭하면 그냥 퇴학시켜 버리는 등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뭐가 어떻게 된게 가해자 교화 그러면서 피해자는 평생 고통속에서 살게 놔둡니다. 강경주의 대통령이 나타나서 욕을 먹든 표가 떨어지든 세게 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학폭을 없애기위해 감시자를 두면 그많은 비용은 감당할 수 없을겁니다. 그리고 폭행을 한 학생을 전학시키고 퇴학시키면 사회에나가 더 큰 문제을 일으킬 수도 있구요 그만큼 학폭은 쉽게 해결할수 없어 지금까지도 많은 선생님들이 속을 썩고 있습니다. 저도 머음같아선 학폭가해자는 아예 퇴학시키고 그에 합당하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아이가 그런 상태로 사회에 나간다면 더큰 사고를 칠것같더라구요
학교 폭력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어려운 문제지만, 효과적인 예방과 대응 방안이 있습니다. 반마다 감시자를 배치하고 가해자에게 엄격한 처벌을 적용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학교 폭력은 복잡한 사회적 문제로, 교육, 상담, 예방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정책과 사회적 인식의 변화도 중요한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