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이기적인 성향 다룰 수 있는 책 추천해 주세요
제가 왜 남들과 있으면 원치 않는 오해가 생기는지. 왜 갈등이 무조건 생길 수밖에 없는지 고찰해 봤어요. 결론은 제가 사회적 맥락을 잘 못 읽고, 제 자신만 생각하는 게 크다는 거였어요.
사람들이 절
대충 봤을 땐 무던하고 착하게 보이니 편하게 대해요. 그렇게 잘 지내다 작은 트러블이 생기면, 제가 갈등을 잘 풀지도 못하고, 제게 해가 될 수 있는 건 절대 양보하지 못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멀어지구요. 처음엔 상대방 치부라고만 여기다가, 어느 집단에 가도 그런 패턴이 반복되니 결국은 내 문젠가? 싶더라구요. 솔직힌 저희 가족 다 본인만 아는 성격에다가, 대화를 잘 못하다 보니 다들 친구가 없어요. 유전된 기질 같긴 하더라구요. TCI 검사를 해봐도 사회성이 0에 가깝게 나와요,,😂
결론은! 페르소나로, 이기적으로 보이지 않고 둥글어 보이는 가면을 장착해줄 수 있는 책 추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협력하는 종이라는 책으로 이기적인 유전자를 이타적으로 바꿔 보시는것도 괜찮을 등 합니다. 또 이기적인 사람들의 특징도 보여주고요. 또 이기적인 유전자라는 책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