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운 채 무릎 밑에
쿠션이나 베개를 받치면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무릎이 허리보다
올라갈 시, 척추가 S자가 돼 압력을
덜 받기 때문인데
허리를 굽혀 새우잠을 자거나
엎드려 자는 자세는 통증을 악화시겨
피해야 하는 자세유형이죠
강직성척추염은 척추에 염증이 생겨
척추가 뻣뻣해지는 질환인데
허리가 굳으며 몸이 앞으로 굽는 경우가 많아요
강직성척추염 환자한테는 딱딱한 침대에서
몸을 일자로 누워야 합니다
반듯이 누워야 허리가 굽는 것을 막을 수 있고
통증도 줄어주며 또한 하루에 15~30분 정도
엎드려 있으면 상체가 앞으로 쏠리거나
고관절이 앞쪽으로 굳는 굴곡 구축을
예방할 수 있다
베개는 부드럽고 낮은 것을 선택해
목뼈가 C자 곡선을 유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