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내에서 행성들이 배열되 있는 상태를 보면 화성과 목성 사이에 소행성대가 특별히 있는 까닭은?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보면
암석형과 가스형 행성으로 나뉩니다만
암석 가스 암석 이런 식이 아니라
태양과 가까운 쪽에 암석형
그리고 화성을 기점으로 다음 궤도상부터는 다들 가스형 행성인데요
이는 일반적으로
태양에 가까웠던 행성들은 높은온도로 인해 가스나 얼음등이 증발하고
녹는점이 높은 암석 금속 등 성분만 남아 행성을 이뤘다는 이론이 우세합니다.
외곽은 태양에서 멀다보니 온다가 갈수록 낮아져
결국 가스나 얼음등도 같이 뭉쳐지는게 가능해서
목성부터는 대량의 가스와 얼음등이 뭉쳐진 가스형 행성이 되었다는 건데요.
그런 논리라면
암석형과 가스형이 나뉘는
화성과 목성 사이 궤도상에는
수많은 암석 조각 형태의 소행성대가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이유로 설명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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