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요즘은 타투도 패션의 일부라고 합니다. 하지만 젊을때는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그 모습이 아름답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젊었을 때 타투를 한 사람들이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음으로써 타투를 지우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타투를 지우는데에 더 많은 비용도 들고 완벽하게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이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 타투의 양을 조율하시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