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장에서 모과를 사서 썰었는데 갈색으로 변하는데 괜찮은가요
시장에서 산 모과가 그닥 신선해보이지 않았지만 괜찼겠지하고 사서 몇 시간을 썰었는데 모두 갈색으로 변하네요
처음에는 모과도 사과처럼 갈변하나 보다 했는데 한개는 갈색으로 갈변이 안되네요 그래도 모과청 담을 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제 모과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모과는 특유의 향으로 집안에서
방향제도 할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모과는 특히 목감기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서
많은 가정에서 모과청을 만들어 먹거나 아니면 꿀에 재워서 모과차를 마시는데요 그런데
모과를 칼로 썰었늘때 갈색으로 변하는 이유는 바나나나 사과처럼 갈변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모과를 썰었을 때 바로 갈색으로 변하는 건 반드시 썩었다는 뜻이 아니라 대부분 갈변(산화)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과는 썰자마자 갈색으로 변한 건 대부분 산화에 의한 자연 갈변입니다. 색만 변했고 부패 징후가 없다면 모과청으로 활용해도 무방합니다.
모과가 갈색으로 변하는 건 대부분 갈변 현상이라서 큰 문제는 아닙니다. 사과나 배처럼 공기와 닿으면 산화돼서 색이 변하는데, 신선도가 조금 떨어지면 더 빨리 갈변하기도 해요. 한 개가 갈변하지 않는 건 상태가 다르거나 수분이 적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모과청은 갈변해도 담는 데는 지장이 없지만, 혹시 곰팡이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