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나이 마흔에 맞고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남편은 그걸 보고 그냥 있나요?
궂이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도 친정에 가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럼 님의 자녀들은 그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먹고자랄까요?
친정집에서 본인은 감정쓰레기통이였나보네요
시집왔으면 진즉에 인연을 끊으시지 어찌 ㆍㆍ
스스로 결단내지 못한다면 살아있는동안 바뀌는일 없을거예요
평생 이러고 살건지
내인생 내가 찾아서 살건지 본인 맘 먹기에 달려있습니다
저라면 친정 집 기물들 박살내키고 그집 두번다시 안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