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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씨시뽀씨시

뿌씨시뽀씨시

바퀴벌레가 갑자기 나타났어요...ㅠㅠ

현재 살고있는 곳에서 약 4년차 살고있는데요 그동안 집바퀴벌레는 단한번도 보지못했고 근처에 공원과 나무들이 있어 미국바퀸라고하는 커다란 바깥에서들어온 바퀴벌레는 1년에 한번정도씩은 들어왔었는데요...

옆집이 이사를 나가고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온쯔음부터 바퀴벌레가 한두마리씩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안그래도 집주인분께 여쭤보니 옆집에서 이사오고 바퀴벌레가있다며 소독을안해주냐 뭐그러셨다는데... 여기가 아파트도 아니고 빌라에 따로 관리업체를 끼고있지않다보니 그런건 개인적으로 해야한다고 말씀드렸다는데 그래서 옆집에서 업체를 불러서 소독했다던거같다고말씀해주셨어요...

아마도 옆집에서 소독을 진행하면서 거기서 벗어나서 이쪽으로 넘어들어오는것같은데... 이걸 어떻게해야하나요...ㅠ

같이 업체를 불러서 소독을 진행해야하는건지...

바퀴약이라도 해놔야하는건지...

근데 또 바퀴벌레약이 먹고 죽는거라고는하는데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뭐 그런거라 바퀴벌레를 오히려 더 끌어올수도있다고도하고 그래서요...ㅠ

바퀴벌레가하나씩 출몰한지는 한3~4개월정도 된거같고 사이즈가 쪼꼬만거에서 점점 커졌더라구요...완전 새끼같은거였다가 점차 반토막정도 사이즈된거같더니 요즘엔 다큰거같은 사이즈의 바퀴벌레가보이기시작했습니다ㅠ 한...1주일에 한마리정도씩 보이기시작한것같아요...

약을 두는게 좋을까요...

비용이 쎄더라도 업체를 불러야되는걸까요...

효과가 좋았던 방법이있다면 추천해주세요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바퀴벌레도 엄연한 생물입니다.

    옆집에서 넘어온 바퀴벌레라면 님의 말씀처럼 약을 쳐서 넘어왔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경우의 수도 있습니다.

    옆집이 지저분한 환경을 만들면서 바퀴가 유입되거나 새로 생겨나면서

    그 집에서 포화상태가 되자 님의 집으로 들어온것일수도 있습니다.

    바퀴벌레는 경쟁에서 밀리면 살던곳을 떠나 다른곳으로 이동하는데

    그 이동한곳이 님의 집이 될수도 있는것입니다.

    후자의 경우가 아주 치명적인 경우인데요.

    이럴경우 아무리 약을 쳐도 소용없습니다.

    옆집에서 계속 바퀴벌레를 양산하는 상태이므로 이럴경우 이사가 답입니다.

    왜냐하면 바퀴벌레의 번식능력은 상상이라서 본격적으로 번식하면 감당하기 어려워집니다.

  • 안녕하십니까, 운좋은향고래247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약을 한 번 치는게 낫습니다.

    무슨 초음파니 뭐니 해서 벌레가 싫어하는 소리를 내는 기계도 사봤는데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약도 당연히 쳐봤구요..

    결국 제가 이사를 가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