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고양이는 좋은데 털 날리는 게 너무 싫으면 키우면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강아지나 고양이 자체는 정말 좋은데 집안에 온통 털이 날리고 그게 너무 신경 쓰여서

시간 날 때마다 털 치우고 청소하고 스트레스 받을 거 같으면 안 키우는 게 맞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반려동물과 함께 하게 되면 말씀하신 동물 털이나 배변 흔적 등 번거로운 일들이 기본적으로 함께 하게 되는데 그것이 스트레스라고 생각 되신다면 아무리 좋아도 함께 하지 않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많은 기쁨을 주지만, 털 날림이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대신 털이 적게 날리는 품종을 고려해보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결국 스트레스가 지속된다면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 맞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 털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입양도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털날리는걸 싫어하신다면 키우는걸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우리나라 애완동물 가정이 현재 천만을 넘어갔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있는데요 그리고 애완동물을 키우는

    이유는 여러이유중에 마음의 평정을 찾고자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는데

    애완동물의 털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애완동물을 안키우시는게

    여러모로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 털이 날리게 되는데 그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안키우는게 좋을거에요.

    아무리 강아지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해도 털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좋은 감정도 사라지겠죠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네 털날리는것이기본손가는것인데,

    아마 그이상 어마어마하게 케어를해야할것입니다, 왜냐하면 동물이며 생명이니까요,

    그래서 저도 너무좋아하지만 제가

    감당이 안되는것을알고있어 보기만합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이지나 고양이등 반려동물을 키울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키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런 털날리는 것을 감내한다면 키우는것이 좋구요. 키우다 보면 털이 장난이 아닙니다

  • 네.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자연스럽게 털이 날리기 됩니다. 그런데 이런것에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키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감수할 수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이 되기에 잘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