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에게 어떤 방식으로 칭찬을 해주어야할까요
5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까지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칭찬을 해주어야 할까요..? 하이파이브 외에 다른게 생각이 안나서.. 요 스티커판이나 그런거 말고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해줄수 있는거였으면 좋겠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잘했어, 아주 멋진데' 이런 표현도 굉장히 좋은데요. 아이들에게 해주는 칭찬이라는것은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해주어야 칭찬을 해주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지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칭찬을 하실 때는 그 아이가 잘한 점이나 결과에 대한 칭찬보다는 아이의 노력과 과정을 칭찬하시고 어제보다 더 나은 점, 발전한 점을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에 대한 칭찬만 하신다면 아이는 좋은 결과에 대한 압박을 느끼게 되고 아이에게 부담감을 줄 수 있습니다. 칭찬하실 때는 지금처럼 하이파이브를 하시거나 머리를 쓰다듬거나 엄지척 해주시는 것도 좋고 가볍게 포옹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아이들 칭찬방법도 여러가지 있지요.
칭찬스티커, 선물쿠폰, 따봉, 용돈, 소원들어주기 쿠폰, 선물사주기 등 있지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이 아이컨택하면서 꼭 안아주는것이 제일인듯해요.
당연히 물질적인것도 있으면 더 좋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고 아이와 대화하여 정하는것도 도움이 돼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칭찬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정말 아이가 잘했다면 리엑션을 크게 하시면서 우리 00가 이걸 해냈어, 우리 00가 방을 정말 깨끗이 정리했구나 우리 00 너무 멋진데 정말 잘했어 라고 아낌 없는 칭찬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아이 엉덩이를 톡톡 두드려 주신다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신다거나, 아이를 안아주고 등을 토닥토닥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5학년이면 사춘기에 접어드니 신체접촉 보다는 리엑션을 크게 해주시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칭찬을 할 땐 구체적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밥을 먹고 있어도 맛있게 먹는 다고 칭찬해주시고, 인사를 해도 밝게 인사를 한다고 칭찬해주시고,
유치원 끝나고 집에 무사히 돌아오면, 잘 왔다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고 칭찬해주시는 등 아이의 모든 행동 하나 하나에 관심과 사랑이 깃든 칭찬을 해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칭찬은 정확히 잘한 행동에 대하여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 행동이나, 엄마를 도와준 구체적 행동, 자신의 물건을
정리한 행동 등 특정 행동에 대하여 잘했다고 칭찬해주며 스킨십으로 칭찬하는
것도 심적으로 효과가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칭찬을 해줄 땐 아이의 결과물 보다는 과정 하나 하나에 아낌 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퍼즐을 다 완성하지 못한 아이에게
'퍼즐을 맞추고 있는 우리 ㅇㅇ가 정말 대견스럽고 멋졌다' 라고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칭찬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