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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창의적인눈토끼
여수를 아침 일찍 갈 일이 있었는데
그냠 먹거리가 있겠거니 하고 열차를 탔다
그런데 식당칸이 없어 점심때 아점을 먹었다
간단한 식사거리를 팔면 어떨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래도지지받는닭발
제 생각에는 식당칸 복원보다 열차 전용 간편식 예약 후 차내 픽업이 더 실용적일것 같습니다. 승차권 예매 때 함께 주문하고 승무원 또는 지정 차량에서 받아 가는 방식이면 낭비를 줄이면서도 승객 편의는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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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영양209
요즘 KTX 도입으로 전국을 두세시간이면 가서 기차 안에 식당 수요 감소와 운영 효율성 때문에 다 사라진 것 같아요ㅜ
샌드위치, 김밥, 주먹밥 같은 간단한 요기거리나 완제품을 파는 스낵바·자판기가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하네요ㅎㅎ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요즘은 세상이 참 많이 변해서 기차에 식당칸이 없어져버려 참 서운하셨겠습니다 옛날에는 열차에서 밥도 먹고 풍경도 보며 가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요새는 다들 빨리빨리만 가려고하니 그런정도의 여유가 없어진것같아 저도 참 아쉽습니다 기차안에서 간단한 도시락이나 요기할거리를 팔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역안에 파는것들이 있으니 미리 준비하는수밖에 없겠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