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사업)은 지속적인 증가추세이며 국내 길고양이 TNR 실적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 연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수의 지방자치단체에서 TNR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전국 TNR 지원 시행 순위는 경기도, 경남, 서울, 부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의 원인으로는 TNR 사업의 실효성 부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TNR의 효과에 대해 부정적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술적으로는 군집의 70% 이상을 중성화해야 개체 수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근거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의 길고양이 중성화 비율은 10~50%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TNR 사업의 한계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한마리당 20만원정도의 tnr 비용이 들기 때문에 tnr 확대를 무작정 실시 하는것도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