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적으로 인류의 출현, 즉 선사시대부터 공부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류 최초의 출현, 고대 문명의 시작에서 출발해 고대ㅡ 중세ㅡ 근대 ㅡ 현대로 이어지면서 공부합니다.
역사적 사건과 흐름을 시간 순서대로 학습하며, 지역, 국가별로 비교사적으로 접근하면 흥미가 있을 것입니다. 또는 가지 주제(예: 전쟁, 경제, 종교, 혁명 등)를 중심으로 세계 곳곳의 사례를 연결해 공부하는 방식도 최근 강조됩니다.
각국 역사 따로따로 몰입보다는 세계사적 연결속에서 바라봐야 진정한 의미의 세계사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나서 세부적인 사건이 국가의 역사에 더 깊이 들어가는 방법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