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아요...
사회복지과를 전공한다고 하면 좋은 직업은 아니고 방황하다가 갑자기 결정한 과이기에 저한테는 안 맞는 과라고 생각해 편입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에 따른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아요.
직장을 못 가지면 어떡하지? 돈을 못 벌어서 백수가 되면 어떡하지? 라는 수백수천가지 고민이 제 머릿속을 맴돌아요.
고민이 많은 거에 비해 번아웃이 왔어요
과제도 1분 남기고 제출하고 모든 것이 다 귀찮은데
그게 일상생활이까지 망쳐가니깐 더 힘든것 같아요...
한번도 지각해본적 없던 제가 대학교를 지각했어요...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먼저, 사회복지학과가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고 느끼신다면, 편입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는 충분한 고민과 계획이 필요합니다. 편입을 위해서는 어떤 대학과 학과를 선택할지, 그리고 이를 위한 준비과정은 어떻게 할지 등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또한, 직장을 가지지 못하거나 돈을 벌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걱정들은 우리 삶에서 피할 수 없는 문제들이지만,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은 번아웃 상태이기 때문에 모든 일이 귀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일단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이나 취미활동, 여행 등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더라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믿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조언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잘 극복하시고, 앞으로의 인생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무래도 본인의 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가봅니다
지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분이 대학에 가서 지각을하니까요
그만큼 본인 과에 진심이지 않다는 거겠죠
그런 경우에는 아무래도 편입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원하지도 않는 과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해도 도움되는 것은 없으니까요
학력이 인정된다고 해도 별로 본인에게 필요한 학력은 아니겠죠
꼭 편입이 아니더라도 전과를 고려해보시는 것 또한 좋을 것 같고
본인의 목표가 또렷하다면 과감하게 자퇴를하고 본인이 원하는 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성은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본인이 원하는 방향성을 생각해보고 지금의 상황보다 더 좋은 상황 만들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을 백날해봐야 바뀌는 것은 한번도 없습니다. 망상을 하지마시고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전공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인지도 생각을 해보세요 걱정이 아니라 내가 하고 일이 재밌을까부터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망상은 망상을 낳고 그저 두통만 유발할 뿐입니다. 그리고 님은 아직 젊으십니다 .지금 가는 길이 옳지 않으면 다른 길로 가실 충분한 시간이 있으니 걱정하지마시고 천천히 인생설계를 하시기 바랍니다. 20대 초반에는 더이상 진로를 바꿀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인생이 흐르고 나이를 먹다보면 정말 어렸고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였꾸나 하고 느끼게 되실거에요. 지금 하고 있는 내 일이 맞는지부터 간단하게 고민하세요
그걸 왜 걱정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걱정할 만은 하지만 좀 과하신 거 같은데 그 직장을 못 가져서 백숙 되면 어쩌지라고 하셨는데요. 어 몸이 불편하신 거 아니면은 정규직이 아니라 일반 계약직이나 어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일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까? 당장 이 아하 사이트 이용해서도 돈 벌 수 있고요. 그렇게 자기 혼자 일 인 생활 할 돈은 몸 건강하면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연령하다가 연명 하다가 점점 능력 키워서 취업도 하고 더 발전하고 그러는 거죠그걸 왜 걱정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걱정할 만은 하지만 좀 과하신 거 같은데 그 직장을 못 가져서 백숙 되면 어쩌지라고 하셨는데요. 어 몸이 불편하신 거 아니면은 정규직이 아니라 일반 계약직이나 어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일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까? 당장 이 아하 사이트 이용해서도 돈 벌 수 있고요. 그렇게 자기 혼자 일 인 생활 할 돈은 몸 건강하면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연령하다가 연명하다가 점점 능력 키워서 취업도 하고 더 발전하고 그러는 거죠
그리고 뭐 하면 어떡하지 뭐 하면 어떡하지? 자꾸 이러시는데요 뭘 어쩝니까? 실패하면은 그냥 감수 그거 그 경험에서 배울 점 배우고 다시 또 나야 좋으면 뭘 어떻게 해요? 취업 못하면 어떡하냐고요? 다시 준비해서 도전해야죠. 그게 뭘 왜 고민이십니까? 원래 사람은 살면서 실패를 하는데 실패를 안겨 듣고 싶으신 거 같아요. 실패를 안 겪고 싶으신 것 같아요. 실패를 겪을 각오를 하고 살아가 보시는 건 어떠세요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 아닙니다. 지금 그 나이에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건강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현재를 준비하지 않고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그저 망상에 불과합니다. 지금 상태는 너무나 많은 걱정에 실패자가 될까봐 벌써부터 힘이 빠진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과에서 편입을 생각하고 있으니,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망망대해를 떠다니는 것보단 목표설정이 있어야 바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목표가 없기에 힘이 빠지고 불안해 지기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분명 미래에 대해 불안하고 힘들겠지만, 현재를 준비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것도 안 됩니다. 정말 깊게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시다. 가벼운 여행을 떠나서 깊은 고민을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에 집중하면서 살다보면 지금 생각하는 미래도 본인의 몫에 최선을 다하면서 살 수 있을거에요.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다보면 현재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놓칠수도 있습니다. 현재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