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땐 믿을만한 친구 한명이라도 있으면 옆에서 도움이 많이 되어주고, 같은 나이대 친구들은 부모님보다 마음을 훨씬 잘 알아줄때도 있으니 (자녀분의 마음. 친구관계 등을 얘기하는겁니다) 보통 그런 친구들이 오래 가더라고요. 무조건 질투하지 말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며 진짜 친구를 찾는게 좋은것 같에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초4때 은따(은근한 따돌림) 당하던 친구와 친해지고나서, 제 친구들과도 그 친구가 친해지고 아직도 제일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