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들어야하는 이유와 좋은 보험의 판단 기준

가족력이 있어 암보험을 알아보려고하는데,

상담을 받아도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고 어느부분을 중점으로 봐야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계속 미뤄두기만 하는 상황입니다.

어떤 암들을 최소한 어떤 보장이 되어있어야하는지 확인하고 판단 비교해봐야하는건지 기준에 대한 조언 구해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에 대한 준비는 우선은 진단비입니다 그리고 수술비인데 진단비는 암에 걸려 조직검사결과지와 진단서만 있으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그외에 항암방사선 약물 표적항암등 치료비가 있을 수 있는데 일일이 다 가입하려면 보험도 부담도 만만찮습니다 잘 선택을 해야합니다 진단비를 잘 가입하는것이 무엇보다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 가족력이 있어도 중요하고 없어도 중요합니다.

    과거에는 암진단비만 가지면 된다 라는 인식이 있었지만요

    현재는 암진단 이후 치료

    바로 이 치료라는 녀석이 걸림돌이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여성들이 흔하게 걸리는 유방암, 갑상선암 등은

    전이암의 발병 위험도가 가장 높습니다.

    남자들은 전립선암 등

    암진단 기수에 따라서 치료방법이 달라지는데요

    암진단 이후

    암 크기를 줄여주는 항암방사선 치료

    이후 암수술, 항암약물 치료 순으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

    생존율은 높지만 그만큼 치료비에 대한 부담이 관건입니다.

    추천을 드리자면

    최초 진단 후 소멸되는 암진단비 보다는 통합암진단비로

    최초 진단 암과 전이암을 부위별로 보장해줘서

    다른 부위의 암까지 보장하는 확률로 가입

    암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암주요치료비 (항암방사선, 약물, 수술, 중환자실) 비급여 보장을
    맞춰서 보완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진단비 또는 수술 방사선 치료로 끝이나는 특약들만 있었는데 지금은 그 방사선치료 종류마다 또는 수술종류 마다 또는 입원 통원 등 다양하게 받을 수 있는 특약들이 존재합니다

    집안 내력이 있을 경우에는 우선 해당되는 질병과 연계되어있는 위치의 장기에 대한 암 위주로 세팅을 하되 전이도 생각을 해봐야하긴합니다

    요즘은 건강검진이 활발하기 때문에 극초기에 찾으면 진단만 받고 그 이후 추적검사만하고 치료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외에는 모두 방사선치료를 하거나 수술을 하거나 해야됩미다

    그렇기에 진단비 보험료는 비싸기때문에 자금적 여유가 된다면 많이 가입하셔도 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진단비는 1천~2천만원정도 세팅하시고 나머지는 여유자금으로 암 주요치료비나 통원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도움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은 따로 암을 정해서 가입하시는게 아니세요..

    암진단비와 암수술비, 암직접치료비 등등

    나뉘어져 있으나 암을 간암만 가입하고 위암만 가입하고..그런식이 아닙니다. 혹시나 어떤 암을 가입해야할지라고 질문에 적혀 있길래 말씀드립니다.

    가족력이 있으시다면 암보험은 꼭 가입하시길 추천드리구요.

    요즘은 온라인상으로도 가입설계안을 받아보시고

    설명을 들으실 수 있으니

    설계안을 몇군데 받아보시고 살펴보시길.추천드려요.

    보험가입구성이 어떤 보장들로 이루어져있나하고 살펴보시고

    가입금액 및 보장금액만 조정하시는 쪽으로

    가입진행해보시길 말씀드려봅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오나 혹시라도 있을 만약의 상황으로 인한

    어려움을 보장하기 위해 보험을 준비하는 것이기에

    꼭 준비 잘 하시길 바라요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족력이 있는 암이 일반암 또는 고액암에 따라 고액암일 경우 일반암진단비보다 저렴한 고액치료비 암진단비는 가입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전이나 재발암도 보장받는 통합암진단비도 좋으며 암에 관련된 로봇수술,표적치료,면역치료,항암약물.방사선,통원 등 암치료비는 꼭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장서연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암보험이 아예 없는 상황일까요?

    1.암진단비(글씨가 길어질수록 보장하는 부분이 특정적이 된다는 점)

    ->이 밖의 00암진단 000암진단 이런식으로 또 나누어져 있지만.. 통틀어 그냥 암진단비를 먼저 준비

    2. 그리고 암치료비준비를 하면서 사이드로 표적항암약물치료비 등을 좀더 보완 업글

    3. 수술비

    이런식으로 고정 보험료 얼마까지 가능한지를 먼저 생각하시면서 나에게 맞게 준비하시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족력이 있으시다면 암보험 준비는 필수입니다. 최근 암 치료 방식과 의료비 지출 트렌드가 크게 변했기 때문에, 보험을 선택하실 때 다음 세 가지 기준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암 진단비 (기본 생활자금 방어) 암 진단금은 1차적인 치료비뿐만 아니라 치료 기간 중 단절되는 소득을 대체하는 생활비 목적이 큽니다.

    확인 기준: 대장점막내암과 남녀 생식기암(유방, 전립선 등)이 일반암에 100% 포함되어 있는지, 유사암(갑상선암 등) 진단비가 일반암의 20% 한도까지 최대로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암 주요 치료비 (고가 비급여 치료 대비) 최근 암보험의 핵심 기준입니다. 수천만 원이 드는 표적항암, 중입자 치료 등 고가의 비급여 치료는 건강보험 산정특례 지원을 받기 어렵습니다.

    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시 발생한 실제 병원비에 비례해 연간 최대 1억 원씩 최대 5년간 지원하는 '암 주요 치료비' 특약이 적절히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진단비만으로는 부족한 고액 치료비를 방어하는 역할입니다.

    3. 암 직접치료 통원비 및 생활자금 요즘은 장기 입원보다는 상급종합병원을 오가며 통원으로 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상급종합병원 통원 시 1회당 정액(예: 20만 원~50만 원)을 지급하는 통원 특약이나, 진단 후 매월 일정 금액을 확정 지급하여 요양 병원비나 식비로 활용할 수 있는 암 생활자금 특약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본 답변은 일반적인 보험 약관에 기초한 안내이며, 구체적인 가입 한도와 보험료는 연령, 직업, 각 보험사의 인수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최소 기준은 “일반암 진단금(유사암 제외) 충분한 금액 + 유사암(갑상선·제자리암 등) 보장 + 재진단/전이암 보장 + 치료비(항암·방사선) 특약 유무”를 먼저 비교하고, 암 종류보다 “얼마를 언제 받는 구조인지”를 핵심으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