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모기는 인간에게 해로인 해충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육할 필요가 없이 박멸해야 하는 개체 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모기는 화석에서도 발견된 생명체이기 때문에 박멸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며 모기 연구를 위해 채집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기는 농촌, 어촌, 도심에서도 방역활동을 조금만 소홀히 할 경우 산책로, 공원, 하천, 하수구 등 조금만 물이 고여도 유충이 있기 때문에 방역활동을 강화하겨 모기 개체수를 줄여햐 합니다.
모기가 피를 빨아먹을때 피부를 뜷는것 뿐만 아니라 모기의 타액을 피부곳에 주입시키고 그 성분이 우리 면역체계를 자극하여 히스타민을 분비함으로써 가려움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만약 모기를 유전자 조작하여 모기의 타액(혈액응고 방지 성분 포함)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을 없앤다면 모기에 물려도 가렵지 않을 수는 있을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