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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26.01.02

패딩은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기면 안되나요?

패딩은 물에 많이 젖으면 안에 들어있는 충전재까지 젖어서 숨이 죽습니다. 부피도 커서 세탁이 힘든데 패딩은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기면 안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빠른도시락

    아직도빠른도시락

    26.01.02

    세탁망에 넣고 쾌속으로 세탁 후 펼쳐서 팡팡 털어서 건조대에 널어 건조 시킨 후 건조기에 패딩 리프레시 메뉴로 하니까 빵빵해 지고 좋았어요.

  • 패딩은 물빨래를 해야 옷이 손상이 덜 갑니다 구스나

    다운털은 물에는 괜찮은데 기름에는 손상되기 때문에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보온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할수만 있으면 물빨래를 하면 좋습니다

  • 제 경험상 패딩은 드라이클리닝보다 물세탁해야 더 깨끗해 지는것 같아요~물에 젖으면 털이 뭉치긴 하는데 말린 다음 패딩을 털어주거나 옷걸이 같은 걸로 쳐주면 털이 다시 살아난답니다!!

  • 패딩의 충전재가 어떤거냐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구매한 옷 안쪽에 보시면 세탁탭이 있습니다. 거기에나와있는 세탁방법을 행하시면됩니다.

  • 패딩도 일반적으로 드라이클리닝을 무조건 맡기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세탁 방법을 확인해보시면 가정내 물세탁을 권장하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패딩은 드라이클리닝을 안해야되는 것은 아니지만,

    충전재와 소재에 따라 손상 위험이 있어서 주의해야해요.

    그래서 옷 라벨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고, 전용 세탁법이나 전문세탁소의 패딩전용코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거에요.

  • 잘은 모르지만 저희집은 매년 겨울 끝날 때 롱패딩 가족 다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깁니다. 괜찮지 않을까요.? 모자에 털달린거는 빼고 맡겨야 돈이 덜 든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패딩은 일반적으로 드라이클리닝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패딩 안에 들어있는 충전제가 드라이 클리닝에 쓰이는 유기용제의 손상되거나 뭉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