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통장 페이지 손상 돼서 재발급해야 하면...

장애인 성인인데 제 통장을 엄마가 관리합니다!

(통장이 제 방에 있기는 합니다)

위 상황이 될 경우 보통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재발급 부탁드린다고 하죠...?

굳이 안 보죠...?

제가 너무 예민한 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장 페이지가 손상돼 재발급하는 상황이라면 대부분은 “새로 발급해 드릴게요” 정도로 간단히 처리하며 굳이 과거 내역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지금 걱정하시는 부분은 실제 상황보다 불안이 크게 느껴지는 것일 가능성이 높으니,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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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통장의 내역을 보시는 분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시로 이를 점검하시는 분이시라면 확인할 수 있는데 평소에 이런 점검을 안하시는 어머니시라면 굳이 궁금하다고 보실 일은 없다고봅니다.

    그리고 통장이 손상되었다면 쉽게 창구에서 재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혹시나 문제되실거 같으면 빨리 재발급을 받으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애인 성인 본인의 통장인데 보호자인 어머니가 관리하고 계시며, 통장이 현재 방에 보관되어 있는 경우라면, 은행에 통장 재발급을 요청할 때 보통 통장 소지자 본인이 직접 방문하거나 연락해 재발급 의사를 밝히면 특별히 통장 실물을 굳이 확인하지 않고 재발급이 진행됩니다. 특히 장애가 있어 보호자가 일상 생활을 도와주고 있다면 은행에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협조하는 편이지만, 본인의 의사 확인은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재발급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예민하게 느껴질 필요 없이 본인의 권리를 확인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좋고, 만약 절차나 보안 때문에 애매한 점이 있으면 은행 상담원에게 현재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안내받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통장 페이지 손상되서 재발급해야 하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사실 손님 통장에 어떤 내역이 있는지

    은행원들은 그것을 쳐다볼 이유도 없고

    관심도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통장 손상 및 분실은 비교적 흔한 케이스 입니다.

    이로 인해 재발급을 해도 은행에서 절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편하게 말씀하셔도 되며, 바로 발급해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페이지손상은 상관없습니다.

    전자데이터로 다 저장 되어있어서요 전혀 걱정안하셔도됩니다.

    종이통장을 거의 쓰지도 않기에 안바꾸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