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준환 한의사입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병원에 가는 것을 제외하고 혼자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면 병원이 존재할 이유가 없지요.
또는 통증이 적응될때까지 1주, 2주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 밖에 없지만
그러면 너무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목에 담결리는 증상을 소위 낙침(락침) 또는 경막성경추통 이렇게도 표현합니다.
이러한 경우 병원에 가는것이 부끄러운일이 아니기때문에
참지말고 가까운 한의원 또는 한방병원에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