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전기 배터리 화재 사고 중에서 전기이륜차 배터리로 인한 화재 사고가 더 많다고 하던데..

전기자동차를 포함해서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등등 제품이 이제는 많이 보이는데요..

그런데 배터리 화재 사고와 관련해서 전기자동차 보다는 전기 이륜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폭발 사고 빈도가 훨씬 많다고 하던데..

똑같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지 않나요?

소형으로 제작을 하면서 위험성이 더 커지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희애 전문가

    이희애 전문가

    한양대학교

    안녕하세요.

    전기차와 전기이륜차가 같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쓰는 것은 맞습니다. 근데 관리 방식도 차이나고, 용량도 차이가 납니다.

    전기차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냉각장치, 충전 보호장치 등 여러가지 정교한 부품들이 추가로 들어가 있습니다. 전기차 불 나는거 보셨으면 알겠지만, 큰 화재로 번지게 되니까요. 반면에 전기자전거나 전기오토바이는 가격적인 이슈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호회로나 품질 관리가 단순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소형으로 제작해서 위험하기 보다는 여러 안전장치들이 덜 달려 있어서 그렇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전기 이륜차나 전동킥보드 쪽 확재가 더 자주 보이는 것은 같은 리튬이온 배터리라도 품질 편차도 있을 수 있고, 충전 환경이나 보관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차량용 배터리의 경우는 자동차 규격에 맞춰서 BMS 설계라던지, 냉각, 충돌 등이 조건이 훨씬 더 까다롭습니다. 관리도 엄격한 편이라서 상대적으로 사고 빈도도 낮게 잡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형이라서 위험한 게 아니고, 작은 팩을 고출력으로 쓰면서 열이 빠르게 축적되거나,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다 시피 충전환경과 전기이륜차나 전동킥보드는 야외에 방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문제로 인하여 위험성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배터리에는 BMS 라는 모듈이 달려있습니다.

    배터리관리 시스템으로 충전과 방전시 안전을 위해 안정적으로 전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전기차의 경우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BMS가 고성능 으로 설계됩니다.

    다만 전기이륜차의 경우 이러한 BMS가 상대적으로 전기차보다 단순하게 되면서 충전시 제어가 잘 안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륜차는 상대적으로 주행중 작은 충격이 더 심하고 외부로 배터리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 외부 충격에 쉽사리 노출될 수 있죠.

    이러한 부분들이 배터리 수명과 내구성에 영향을 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전기이륜차 배터리는 전기자동차보다 안전관리 기준이 낮고저가 배터리 사용이나 관리 시스템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충전 환경이 불안정하거나 사용자가 배터리를 교체 개조 하는 사례도 있어 화재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모두 대부분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지만 전기이륜차의 경우 배터리 관리시스템이나 냉가장치 보호회로 등이 단순하거나 저가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충전 충격 불량 충전기로 인한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또한 배터리를 분리해 실내에서 충전하거나 정품이 아닌 충전기로 충전을 하는 경우도 많아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말씀대로 전기자동차보다 전기이륜차 화재가 더 많습니다. 그 이유는 배터리자체의 크기보다는 관리환경이랑 인증받지 않은 저가형 배터리사용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는 정밀한 냉각 장치와 관리시스템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형 이륜차는 충격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무리한 과충전이 일어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나 리튬이온배터리는 열에 많이 민감하죠. 또 외부충격이나 빗물침투에 취약한 구조적 한계도 원인이 됩니다. 이렇게 몇가지 원인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니, 꼭 안전한 정품충전기를 사용하셔야되고 보시다가 배터리 외형이 변형되었다면 즉시 점검을 받는것이 중요함니다. 안전하게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결국 배터리를 관리의 차이로 생각됩니다. 요즘 나오는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관리 시스템인 BMS시스템이 있어서 항상 배터리의 상태와 온도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그리고 냉각장치도 있고 또한 배터리의 외부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서 케이스나 내부 보호방지 설계등을 통해서 배터리로 인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정보를 가지고 판단해서 알려주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에서 배터리와 배터리 관련 부품들이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입니다. 이륜차의 경우 배터리의 크기가 많이 제약적이고, BMS시스템이 있다고 해도 단순히 확인용도고 별도로 문제가 생겼을때 공간의 문제로 냉각 시스템등이 없어서 바로 온도를 낮쳐 주거나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보호를 위한 설계도 공간의 문제로 제약적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륜차의 경우 넘어지거나 사고의 위험이 더 많아서 더 많은 화재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리튬이온 배터리인데도 이륜차가 더 많은 화재가 발생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