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신용카드를 쓰면 납부해야할 정산금액은 쓴 시점의 환율인가요? 납부시점의 환율이 기준인가요?

예를들어서 국내외겸용 신용카드로 해외에서 20달러 결제를 하게 되면

결제시점의 환율로 원화로 계산되어서

납부일에 빠져나가는건가요?

아니면 납부시점에 환율로 계산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에서 사용한 신용카드는 납부를 할 시점에 해당카드사의 거래일자를 기준으로 환율에 따라서 결재가 됩니다 결재당시 환율은 아닙니다

  •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결제 시점의 환율이 적용됩니다.ㅎㅎ

    20달러를 결제하면 그 시점의 환율로 원화로 환산되어 청구되지요~!!

    납부 시점에 환율이 변동하더라도 이미 정해진 금액이 청구되기 때문에 납부할 때는 결제 시점의 환율로 계산된 금액이 그대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결제 후 환율 변동에 따라 납부 금액이 달라지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ㅎㅎ 해외에서의 결제는 이렇게 처리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쓴시점의 몇달러 이렇게 통지가 됩니다. 시점이 다르다면 당연 환율이 다르게 적용되어보여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